9월 8, 2026
드로피진시럽 아기 복용법, 몇 mL 먹이고 몇 시간 간격일까?
드로피진시럽을 아기에게 몇 mL 먹여야 할까요? 레보드로프로피진 함량과 체중별 허가 용량, 하루 3회·6시간 간격의 의미, 만 2세 미만 영아의 주의사항까지 정리합니다.
드로피진시럽을 아이에게 먹일 때는 나이만 보고 몇 mL인지 정하는 것이 아니라 처방전에 적힌 1회 투여량과 아이의 체중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드로피진시럽은 레보드로프로피진 6mg/mL를 함유하며, 허가사항에는 소아 체중 10~20kg은 1회 3mL, 20~30kg은 1회 5mL를 하루 3회 투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각 투여 사이에는 적어도 6시간의 간격을 두도록 정해져 있습니다. 다만 만 2세 미만 영아는 신중투여 대상이고, 10kg 미만의 별도 표준 용량은 확인한 허가사항에 제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처방받은 양을 임의로 바꾸면 안 됩니다.

드로피진시럽은 가래를 없애는 약일까, 기침을 줄이는 약일까?
드로피진시럽의 성분은 레보드로프로피진(levodropropizine)입니다. 1mL에 6mg이 들어 있는 전문의약품이며, 허가된 효능은 급성·만성 기관지염에서 나타나는 기침입니다. 약학정보원 분류에서는 말초성 진해제로 분류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드로피진시럽을 단순히 ‘가래약’이라고 이해하지 않는 것입니다.
감기 처방전을 보면 기침약과 가래약이 함께 들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 진해제: 기침을 줄이는 역할
- 거담제·점액용해제: 끈적한 가래를 묽게 하거나 배출을 돕는 역할
- 기관지확장제: 좁아진 기도를 넓혀 호흡을 돕는 역할
드로피진시럽은 이 가운데 기침을 억제하는 진해제 쪽에 해당합니다.
실제로 업로드된 사용자 질문에서도 드로피진시럽과 뮤테란, 엘도스 계열 등 다른 호흡기 약이 함께 언급되는 사례가 확인됩니다. 따라서 처방전에 시럽이 여러 개 있다고 해서 모두 같은 역할을 하는 약은 아닙니다.

드로피진시럽 소아 용량은 몇 mL일까?
드로피진시럽은 1mL에 레보드로프로피진 6mg이 들어 있습니다.
허가사항의 소아 용량을 실제 시럽 양으로 바꾸면 다음과 같습니다.
| 아이 체중 | 허가된 1회 성분량 | 드로피진시럽으로 환산 | 하루 횟수 |
|---|---|---|---|
| 10~20kg | 18mg | 3mL | 1일 3회 |
| 20~30kg | 30mg | 5mL | 1일 3회 |
계산 방법은 간단합니다.
드로피진시럽 1mL = 레보드로프로피진 6mg
따라서,
18mg ÷ 6mg/mL = 3mL
30mg ÷ 6mg/mL = 5mL
가 됩니다.
허가사항에는 연령과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할 수 있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 표는 다른 아이의 처방량을 결정하기 위한 표가 아니라, 내가 받은 처방을 이해하는 참고자료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실제 처방전이나 약 봉투에 적힌 복용량이 우선합니다.

“우리 아이가 5세인데 몇 mL인가요?”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드로피진시럽에 관한 실제 질문에는
15.5kg 5세 아이 약 용량이 맞나요?
또는
어린이가 드로피진시럽 10mL를 먹어도 되나요?
처럼 연령과 처방량을 함께 묻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허가사항의 소아 용량 기준은 단순히 3세, 5세, 7세처럼 나이를 기준으로 나뉘어 있지 않고 체중 구간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같은 5세라도 체중은 아이마다 상당히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약 봉투를 확인할 때는
나이 → 몇 mL?
라고 보기보다,
현재 체중 → 처방된 1회 mL → 하루 횟수
순서로 보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그렇다면 드로피진시럽 10mL는 많은 양일까?
드로피진시럽 10mL에는 레보드로프로피진이 60mg 들어 있습니다.
계산하면,
10mL × 6mg/mL = 60mg
입니다.
허가사항상 일반적인 소아 용량 표에는
- 10~20kg: 18mg
- 20~30kg: 30mg
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반면 성인의 허가 용량이 1회 60mg입니다.
따라서 어린이 처방에서 1회 10mL를 보았다면 인터넷 글을 보고 바로 “잘못 처방됐다”고 판단하거나 임의로 5mL로 줄이는 방식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먼저 확인할 것은 다음 세 가지입니다.
- 약 봉투에 적힌 1회량이 정말 10mL인지
- 드로피진시럽 단독 용량인지 여러 시럽을 섞은 전체 조제량인지
- 처방 당시 아이의 체중과 의사의 복용 지시가 무엇이었는지
특히 소아과에서는 여러 시럽을 한 병에 혼합 조제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약 봉투의 몇 mL가 드로피진시럽 원액만의 양이라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의문이 있다면 약을 임의로 줄이거나 늘리기보다 처방한 병원이나 조제약국에 “아이 체중이 ○kg이고, 약 봉투에 1회 ○mL라고 적혀 있는데 이 용량이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하루 3번이면 꼭 8시간마다 먹여야 할까?
드로피진시럽 허가사항에서 중요한 표현은 “적어도 6시간 간격”입니다.
즉 하루 3회라고 해서 반드시 정확히 8시간마다 알람을 맞춰 복용해야 한다는 의미와는 다릅니다.
허가사항에서는 성인과 소아 모두 투여 사이에 최소 6시간의 간격을 두도록 안내합니다.
예를 들어 처방 자체가 하루 3회이고 의료진이 별도의 시간을 지정하지 않았다면,
- 오전 7시
- 오후 1시
- 오후 7시
처럼 6시간 이상의 간격이 확보되는 일정은 허가사항의 간격 조건을 이해하는 하나의 예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모든 아이의 고정 스케줄로 적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 약 봉투에
아침·점심·저녁
식후
등 별도의 복약 지시가 있다면 처방·조제 시 받은 복약지도가 우선합니다.

점심 약을 늦게 먹였다면 저녁 약을 바로 먹여도 될까?
드로피진시럽은 투여 사이에 적어도 6시간을 두도록 허가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한 번 복용이 늦어졌다고 해서 다음 투여를 바로 이어서 하는 방식은 피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오후 복용이 늦어져 다음 복용 예정 시간과 너무 가까워졌다면 앞선 복용 시간을 기준으로 간격을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처방약이 드로피진시럽 하나가 아니라 항생제·항히스타민제·거담제 등을 섞은 조제약이라면 각 성분의 복용 원칙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드로피진시럽의 6시간 기준만 보고 전체 처방약의 시간을 임의로 변경하지 말고 약국에서 받은 복약지도를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드로피진시럽은 식전·식후 중 언제 먹여야 할까?
확인한 드로피진시럽 허가사항에는 식전 또는 식후로 투여해야 한다는 별도의 식사 조건이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인터넷에서 일률적으로
반드시 식후에 먹여야 한다.
또는
빈속에도 무조건 괜찮다.
고 단정하기보다는 약 봉투에 적힌 복용법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기 처방은 드로피진시럽만 단독으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다른 성분과 함께 처방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드로피진시럽 자체의 허가사항과 전체 처방약의 복용지시는 서로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10kg 미만 아기는 몇 mL를 먹여야 할까?
이 부분은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확인한 허가사항에서 구체적인 소아 용량이 제시된 체중 구간은
10~20kg, 20~30kg
입니다.
따라서 8kg, 9kg 등 10kg 미만 아이의 몇 mL를 이 표에서 비례 계산해 임의로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예를 들어
10kg 아이가 3mL니까 5kg 아기는 1.5mL겠지.
와 같은 계산은 허가사항에 제시된 복용법이 아닙니다.
실제 업로드된 질문 자료에는 5개월, 7개월, 10개월 등 어린 영아의 감기약 처방 질문도 반복적으로 나타납니다.
이 연령에서는 특히 처방받은 양 자체를 그대로 확인해야 합니다.
만 2세 미만 영아에게 처방됐다면 잘못된 처방일까?
그렇게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드로피진시럽 허가사항은 만 2세 미만의 영아를 ‘신중히 투여할 환자’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신중투여는 단순히
절대 사용하면 안 된다
와 같은 의미의 투여 금기와는 다릅니다.
다만 만 2세 미만이라면 인터넷의 일반적인 소아 용량표를 보고 보호자가 직접 용량을 결정하는 것은 더욱 적절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만 2세 미만이고 드로피진시럽을 처방받았다면 확인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현재 체중
- 1회 몇 mL인지
- 하루 몇 회인지
- 다른 감기약과 함께 조제됐는지
- 어떤 기침 증상 때문에 처방됐는지
특히 10kg 미만이면서 만 2세 미만이라면 온라인 계산식보다 처방 의료진과 조제약국의 지시가 중요합니다.
약을 먹이다가 절반 정도 뱉었다면 다시 먹여야 할까?
드로피진시럽의 확인된 허가사항에는 아이가 약을 뱉었을 때 다시 몇 mL를 투여해야 한다는 별도의 기준이 없습니다.
따라서 얼마나 삼켰는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절반쯤 뱉었으니 절반을 다시 먹인다.
처럼 보호자가 정확한 양을 추정해서 보충하는 것은 오히려 실제 투여량을 불확실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이미 어느 정도 삼킨 뒤 뱉었는지 알 수 없다면 추가 투여 여부를 임의로 결정하기보다 조제약국에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약을 자주 뱉는 아이는 다음 진료 또는 조제 때 이 사실을 알려주는 것도 좋습니다.
먹인 직후 토했다면 한 번 더 먹여도 될까?
이 역시 드로피진시럽 허가사항에는
복용 후 몇 분 안에 토하면 전량 재복용
과 같은 기준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토했다고 바로 같은 용량을 다시 투여하면 이미 흡수된 양과 추가 투여량이 겹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복용 후 경과 시간, 토한 양, 약이 실제로 얼마나 나온 것으로 보이는지를 정리해 조제약국이나 의료진에게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약과 혼합 조제된 시럽이라면 더더욱 드로피진시럽 하나만 기준으로 재투여를 결정하면 안 됩니다.
기침이 좋아졌다면 남은 드로피진시럽을 끊어도 될까?
드로피진시럽은 기침 증상을 완화하는 진해제입니다.
하지만 감기 처방 안에는 항생제나 항바이러스제처럼 치료기간의 의미가 다른 약이 함께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 기침이 좋아졌으니 오늘부터 처방약을 전부 끊어야겠다.
처럼 한 봉지에 들어 있는 모든 약을 같은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업로드된 사용자 질문에서도 23개월 아기 감기약 증상 사라지면 중단해도 되나요?처럼 바로 이 부분을 궁금해하는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드로피진시럽만 단독으로 처방된 것인지, 다른 약과 섞여 있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이 주제는 별도의 글에서 진해제·항생제·항바이러스제의 중단 기준이 왜 다른지 자세히 다루는 것이 적합합니다.
아이가 드로피진시럽을 먹고 설사하거나 토한다면?
허가사항에는 드로피진시럽의 이상반응으로 소화기계에서
- 구역
- 소화불량
- 설사
- 구토
등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또한 피로, 두통, 어지러움 등의 중추신경계 이상반응과 심계항진, 드물게 알레르기 반응 등이 기재돼 있습니다. 국내 시판 후 수집된 중대한 이상사례에는 아나필락시스 반응도 포함되어 있지만, 허가정보는 이것이 해당 성분과의 인과관계가 입증됐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아이가 약을 먹은 뒤 설사를 했다는 사실만으로
“드로피진시럽 부작용이다”
라고 확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감염 자체, 함께 복용하는 항생제나 다른 약, 음식 등 다른 원인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반복되는 구토나 설사 때문에 수분 섭취가 어려워지거나 전반적인 상태가 나빠진다면 단순히 약 복용 여부만 고민하기보다 아이 상태에 대한 진료가 필요합니다.
어떤 아이는 복용 전에 특히 확인해야 할까?
허가사항상 드로피진시럽은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투여하지 않도록 되어 있습니다.
- 성분에 과민반응이 있는 경우
- 기관지 점액 분비가 증가된 환자
- 특정 점액섬모 기능 이상 환자
- 중증 간장애 환자
성인에게 해당하는 내용이지만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임부·수유부도 투여 금기입니다.
또한 만 2세 미만 영아를 비롯해 중증 심부전·중증 신장부전 환자와 고령자는 신중투여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이에게 해당 기저질환이 있거나 아주 어린 영아라면 현재 복용 중인 약과 병력을 처방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처방전을 받았다면 이 5가지만 확인해 보세요
드로피진시럽을 아이에게 처방받았다면 약 이름만 검색하기보다 다음 순서로 확인하는 것이 실용적입니다.
1. 아이의 현재 체중
허가 용량이 체중 구간으로 제시됩니다.
2. 약 봉투의 1회량
3mL, 5mL처럼 실제 한 번 먹일 양을 확인합니다.
3. 하루 복용 횟수
허가사항의 소아 투여는 1일 3회입니다. 실제 처방은 약 봉투의 지시를 확인합니다.
4. 앞선 복용 시간
드로피진시럽 허가사항은 적어도 6시간 간격을 명시합니다.
5. 단독 시럽인지 혼합조제인지
약 봉투에 적힌 mL가 드로피진시럽 원액의 양인지 여러 시럽을 섞은 전체 양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이 다섯 가지를 알고 있으면 약국에 문의할 때도
“18개월, 11kg 아이인데 드로피진시럽이 포함된 시럽을 한 번에 4mL씩 하루 세 번 처방받았습니다.”
처럼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 처방 내용을 확인하기 쉬워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드로피진시럽은 아기 기침약인가요?
드로피진시럽은 레보드로프로피진 성분의 말초성 진해제로, 허가된 효능은 급·만성 기관지염에서 나타나는 기침입니다.
15kg 아이는 몇 mL가 허가 용량인가요?
15kg은 허가사항의 10~20kg 구간에 해당하며, 레보드로프로피진 18mg, 드로피진시럽으로는 3mL가 표에 제시되어 있습니다. 다만 실제 처방량을 이 글을 보고 임의로 변경해서는 안 됩니다.
25kg 아이는 몇 mL인가요?
허가사항상 20~30kg은 1회 30mg이며, 6mg/mL 제품인 드로피진시럽으로 환산하면 5mL입니다.
하루 3번이면 꼭 8시간 간격인가요?
허가사항은 정확히 8시간이 아니라 적어도 6시간 간격을 두도록 규정합니다. 실제 투여시간은 처방과 복약지도를 우선 확인하세요.
9kg 아기는 몇 mL인가요?
확인한 허가사항에는 10kg 미만의 별도 용량이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10~20kg 용량을 비례 계산해 임의로 적용하지 말고 실제 처방량을 확인해야 합니다.
돌 전 아기도 드로피진시럽을 먹을 수 있나요?
허가사항에서는 만 2세 미만 영아를 신중투여 대상으로 규정합니다. 이는 단순한 투여 금기와는 다른 개념이지만, 보호자가 온라인 용량표를 보고 임의로 투여할 대상은 아닙니다. 처방받았다면 아이 체중과 처방량을 기준으로 의료진이나 조제약국의 지시를 확인해야 합니다.
핵심만 다시 정리하면
드로피진시럽은 레보드로프로피진 6mg/mL의 기침 억제제입니다.
허가사항의 소아 용량은
10~20kg → 1회 3mL
20~30kg → 1회 5mL
하루 3회
각 투여는 적어도 6시간 간격
입니다.
하지만 이 숫자를 다른 아이에게 그대로 적용하는 것이 핵심은 아닙니다.
특히 10kg 미만에 대한 별도 용량이 허가사항 표에 없고 만 2세 미만은 신중투여 대상이므로, 어린 영아일수록 인터넷 계산보다 실제 처방전을 우선해야 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약을 뱉거나 토했을 때의 재투여량은 확인한 드로피진시럽 허가사항만으로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불확실한 양을 임의로 추가 투여하기보다는 아이 체중, 처방된 1회량, 복용시간, 뱉거나 토한 상황을 알려주고 조제약국이나 의료진에게 확인하는 것이 실질적인 방법입니다.
자료 확인
확인일: 2026년 9월 7일
-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정보 기반 약학정보원 — 드로피진시럽(레보드로프로피진) 제품정보
- 성분: Levodropropizine 6mg/mL
- 제조사: 코오롱제약
- 전문의약품
- 허가 효능: 급·만성기관지염의 기침
- 소아 용법·용량 및 사용상 주의사항 확인
※ 실제 처방전과 약 봉투에 기재된 복약지시는 온라인의 일반적인 의약품 정보보다 우선합니다.